프리랜서 2년차인데 일 고르는 기준이 생긴 건 도움이 됐어요. 다만 직무 환경 챕터가 회사원 기준이라 프리랜서한텐 덜 와닿는 부분이 있습니다.

직업 휴먼디자인 · 휴먼디자인 report
직업 휴먼디자인 — 나는 어떤 방식으로 일할 때 빛날까?
일을 시작하고 끌어가는 방식, 직업 결정을 내리는 기준, 반복해서 성과가 나는 강점을 봅니다.
What you will know
막연한 궁금증 대신, 확인할 질문부터 분명하게
- 01에너지 사용 방식과 일
- 02나에게 맞는 직업 결정 방식
- 03반복해서 성과가 나는 직업 강점
- 04맞는 환경
- 05직업 조언
Inside the report
결론만 던지지 않고, 근거와 흐름을 함께 보여드립니다
일을 시작하고 끌어가는 방식, 직업 결정을 내리는 기준, 반복해서 성과가 나는 강점을 봅니다.
- 전체 구성
- 7장
- 분석 근거
- 4개
- 예상 읽기
- 16분

일할 때 에너지를 쓰는 나만의 방식
- 01preview
일할 때 에너지를 쓰는 나만의 방식
계산된 에너지 사용 방식과 에너지를 쓰는 방식 전략을 일의 시작·반응 방식에 어떻게 참고할지 봅니다.
- 02report
나에게 맞는 결정 방식 — 직업 결정에 참고할 과정
이직·전직·협상 같은 결정을 검토할 때 계산된 결정 방식이 제안하는 과정을 봅니다.
- 03report
타고난 역할 — 일에서 드러날 수 있는 두 줄의 주제
계산된 타고난 역할의 의식·무의식 역할이 직업 맥락에서 어떤 주제로 해석되는지 봅니다.
- 04report
비교적 일관된 부분과 영향을 받기 쉬운 부분 — 일관된 곳과 영향을 받기 쉬운 곳
비교적 일관된 부분과 남의 영향을 받기 쉬운 부분을 나눠 업무 환경에서 참고할 조건을 봅니다.
- 05report
타고난 강점 — 차트에 연결된 주제
실제로 활성화된 에너지 연결과 타고난 특징 조합의 설명을 봅니다.
- 06report
일할 때 참고할 환경 조건
에너지를 쓰는 방식·전략·성향 영역·에너지 연결을 실제 업무 환경과 대조할 질문으로 정리해요.
- 07report
직업에서 에너지를 쓰는 방식·결정 방식을 참고하는 법
계산된 전략과 결정 방식을 현실의 업무 조건에 더하는 방법을 정리해요.
실제 결과 구성 · 확인 질문
일할 때 에너지를 쓰는 나만의 방식
계산된 에너지 사용 방식과 에너지를 쓰는 방식 전략을 일의 시작·반응 방식에 어떻게 참고할지 봅니다.
직업 에너지 진단
“계산된 에너지 사용 방식과 그 에너지를 쓰는 방식의 전략을 바탕으로, 일을 시작하거나 반응할 때 참고할 방식을 정리해요.”
함께 제공되는 결과 · 상세 해석
나에게 맞는 결정 방식 — 직업 결정에 참고할 과정
결정 방식 유형
결과에서 상세 확인
직업 결정에 참고하는 법
결과에서 상세 확인
입력하면 위 항목마다 내 결과와 그 이유, 시기를 실제 값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What you get
이 결과에서 알게 될 핵심
- 01
일할 때 에너지를 쓰는 방식
무리 없이 성과 내는 업무 전략
- 02
나에게 맞는 직업 결정 방식
이직·협상에서 결정을 내리는 속도와 기준
- 03
직업으로 이어지는 재능
잘하는 일과 수익으로 연결하는 방법
Reader records
먼저 읽은 사람들의 기록
리뷰
4.8·리뷰 504개
- yuna***@naver.com갑오일주★★★★★
- hj**@naver.com무인일주★★★★★
일하는방식 설명이 그냥 저였어요
- minseo***@gmail.com정해일주★★★★★
광고 보고 반신반의로 샀는데 생각보다 진지한 리포트예요. 챕터마다 제 차트 기준으로 설명이 달라지는 게 보여서 복붙 느낌은 안 났고요. 다만 양이 꽤 돼서 주말에 몰아 읽었네요 ㅎㅎ 번아웃 자리랑 환경 챕터는 남편한테도 보여줬어요.
- 익명계미일주★★★★★
재미로 봤다가 생각이 많아졌어요
- dohyun***@gmail.com신사일주★★★★★
새크럴 반응 따라 일 받으니 확실히 덜 지쳐요. 긴가민가하다가도 몸이 편하니 할 말이 없네요~
- sohee***@gmail.com신묘일주★★★★★
마흔 앞두고 커리어를 통째로 바꿀지 고민하다가 답답해서 질렀어요. 에너지 타입 설명에서 지금까지의 회사생활이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절반쯤 설명이 되더라고요. 반은 맞고 반은 모르겠는데 맞는 부분이 하필 제일 아픈 부분이라 며칠 곱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