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전에 보는 부적 같은 거다. 근데 부적치고 논리가 있음

직업 기문둔갑 — 지금이 이직할 타이밍일까?
지원과 면접을 어느 시간에 넣을지, 어느 방향으로 나설지 정합니다.
하나라도 해당되면, 지금 봐야 합니다
- 이직할까 남을까, 결정만 몇 달째 미루고 있어요
- 커리어 결정을 감이 아니라 근거를 놓고 하고 싶어요
결과에서 확인할 것
이런 게 궁금해서 왔을 거예요
- 면접은 언제가 유리할까?
- 어느 방향으로 나서야 할까?
- 이력서, 오늘 넣어도 될까?
리포트에서 다루는 이야기
결론만 툭 던지지 않아요
고른 날짜가 지원·면접에 유리한 조건인지부터 봅니다. 나설 방향과 한 박자 기다릴 시간도 함께.

컨디션 정점일 — 면접 볼 날
이어서 3개 장 보기
- 04면접 좋은 방향 — 향해야 할 방향
- 05이직·면접에 좋은 날짜·시간·방향 요약
- 06이 결과를 낸 날짜·시간·방향 근거
실제 결과 구성 · 항목마다 달라지는 점
귀인 방위 — 나를 끌어줄 윗사람
등용은 실력만으로 안 됩니다. 나를 알아봐 줄 귀인이 어느 방향에 있는지 먼저 봅니다.
실제 결과지 발췌
닭의 자리에 집중해서 나서기 좋은 조건(景門)과 천영(天英)이 함께 있어 발표, 면접, 포트폴리오처럼 사람 앞에서 실력을 드러내는 무대에 서기 좋지만, 말이 화려한 만큼 내용이 흐려지면 평가가 빠르게 식어요.
나에게 유리한 시간과 방향 자체의 유리함과 주의점은 평이라서, 이 자리는 자동으로 유리하거나 불리한 자리가 아니에요.
면접관이 추가 질문으로 세부 과정을 묻는다면 좋은 신호예요.
동남의 성과가 붙는 조건은 새 역할과 기회를 여는 문이고, 천임성은 책임을 맡길 만한 사람을 찾는 작용을 보태요.
북쪽이 사람을 전혀 만나면 안 되는 방향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이때 확인할 신호는 업무 범위와 다음 절차가 구체적으로 제시되는지예요.
* 실제 결과지에서 발췌했어요. 이름은 가리고, 전문 용어는 쉬운 말로 바꿨습니다.
점술·비전 분석 · 완본 리포트 제공
결과에서 직접 확인하는 기회의 문과 길한 방향
기회가 열리는 최적의 날짜와 방향을 3×3 나침반으로 제시합니다.
읽어본 사람들의 기록
먼저 읽은 사람들
리뷰
4.8·리뷰 296개
- 겨울아이★★★★★
- 책읽는밤★★★★★
이직 고민 1년 넘게 하다가 봤어요. 지금은 옮길 흐름이라고 명확하게 나와서 미뤄둔 이력서 다시 꺼냈습니다
- 밤샘러★★★★★
이력서 다시 쓰게 만든 리포트
- 출근길에★★★★★
경력직 면접 두 번 연달아 떨어지고 멘탈이 바닥이라 뭐라도 잡고 싶어서 봤어요. 컨디션 정점일이 셋째 주로 나왔는데 마침 그때 잡힌 면접에서 최종 붙었습니다. 실력이 갑자기 늘었을 리는 없고... 뭐가 됐든 그날 이상하게 말이 잘 나왔어요
- 보라빛★★★★★
면접 볼 날 후보가 날짜로 딱딱 나와서 일정 조율할 때 슬쩍 그쪽으로 밀었어요 ㅎㅎ 결과도 좋았고요
- 익명★★★★★
옮길까말까 답정하는데 씀
아직 망설이고 계신가요?
커리어 고민을 더 미룬다고 답이 선명해지지는 않아요. 다음 선택 전에 내가 잘하는 조건과 먼저 지치는 조건부터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