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목표 세우기 전에 봤는데 실행 캘린더 챕터를 그대로 노션에 옮겼어요. 계획형 인간한테 잘 맞는 구성이네요

신년 자미두수 — 올해, 나한테 무슨 일이 생길까?
올해 어느 분야에 힘이 실리고 어디에 병목이 걸리는지 먼저 가른 뒤, 연애·재물·일을 월별 변화로 펼쳐둡니다.
자미두수로 보는 이유
올해의 운이 열두 자리 중 어디에 떨어지는지를 봅니다. 일·돈·관계 중 올해 힘이 실리는 곳과 조심할 곳이 갈립니다.
실제 결과는 생년월일시로 계산됩니다. 위는 열두 자리 배치를 보여주는 도식이에요.
자미두수 계산 방식 더 보기
사주가 타고난 기운의 균형을 본다면, 자미두수는 인생을 열두 자리로 나눠 영역마다 답을 따로 냅니다.
열두 자리마다 앉은 별이 카드로 나와요
자미紫微중심을 세우는 별
무곡武曲벼려내는 별
파군破軍갈아엎는 별
예시 카드 — 실제 카드는 생년월일시로 정해져요
- 01
인생을 열두 자리로 나눕니다
연애·재물·직업·가정을 한 덩어리로 뭉치지 않고, 자리를 나눠 영역별로 따로 읽습니다. 한 영역이 좋다고 다 좋게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 02
각 자리에 별을 올려 성격을 읽습니다
타고난 기질의 축을 별의 배치로 잡고, 어느 자리에 보상이 붙고 어느 자리에 막힘이 붙는지를 나눠 짚습니다.
- 03
10년마다 무게중심이 옮겨갑니다
지금 운이 열두 자리 중 어디를 밝히는지에 따라 일·돈·관계 중 힘이 실리는 곳이 달라집니다. 그 이동을 시간순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해당되면, 지금 봐야 합니다
- 한 해 계획을 세우고 싶은데 어디부터 볼지 모르겠어요
- 중요한 결정을 어느 구간에 해야 할지 미리 알고 싶어요
- 움직일 때를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불안해요
결과에서 확인할 것
이런 게 궁금해서 왔을 거예요
- 올해 언제가 고비일까?
- 돈은 언제 들어올까?
- 이직해도 되는 해일까?
리포트에서 다루는 이야기
결론만 툭 던지지 않아요
올해 크게 움직이는 분야와 상·하반기 흐름을 봅니다. 언제 밀고 언제 멈출지 한 장에 담깁니다.

7-12월 월별 변화
이어서 2개 장 보기
- 04연애·재물·일 분야별 전략
- 05올해 실행 캘린더
실제 결과 구성 · 12가지 삶의 영역
올해 어떤 분야에 힘이 실릴까
일·돈·관계 가운데 기회가 커지는 분야와 조심할 분야가 갈립니다.
실제 결과지 발췌
올해는 마음과 생활의 안정에서 보상이 열리고, 바깥 활동에서 책임이 커지며, 사람 사이의 오해가 가장 큰 병목이 돼요.
협업, 소개, 모임, 온라인 대화 모두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가까운 사람과 생긴 불편함은 감정의 크기로 판단하지 말고, 실제로 오간 말과 약속의 차이로 살펴야 해요.
본인의 갈등이 커지기 쉬운 지점 반응은 작은 불편을 큰 거절처럼 느끼게 만들 수 있으니, 한 장면만으로 관계 전체를 판단하지 마세요.
3월은 상반기에서 가장 바깥 성과가 잘 드러난 확장 구간이에요.
상반기 흐름을 지금 다시 활용하려면, 먼저 3~4월에 살아난 선택과 5~6월에 부담이 된 선택을 서로 다른 종류로 나눠 바라봐야 해요.
* 실제 결과지에서 발췌했어요. 이름은 가리고, 전문 용어는 쉬운 말로 바꿨습니다.
시기·달력 예보 · 완본 리포트 제공
결과에서 직접 확인하는 결정적 시기 타임라인
언제 서로의 마음이 다시 맞닿고, 언제 충돌을 피해야 하는지 12달의 강도를 시각화합니다.
✦ 황금 변곡점 피크 감지: 완본 리포트에서 날짜 공개
읽어본 사람들의 기록
먼저 읽은 사람들
리뷰
4.8·리뷰 538개
- 익명희망천상 명궁★★★★★
- 바닐라라떼거문 명궁★★★★★
기회 달 위주로 보고 싶었는데 병목이나 조심하라는 얘기 비중이 생각보다 커요. 겁주는 톤은 아닌데 마음 약한 분은 참고하세요
- 노란은행천동 명궁★★★★★
전체적으로 잘 봤는데 웹에서만 보는 게 아쉬워요. 새해 내내 볼 리포트라 저장이나 인쇄가 편했으면
- 목요일비염정 명궁★★★★★
12월에 미리 샀다가 1월 1일에 정독했어요. 한 해의 지도 하나 챙긴 기분. 록이 들어온 달은 형광펜 쳐놨습니다
- 익명파군 명궁★★★★★
1월에 봤으면 더 좋았을 듯. 그래도 잘 봄
- 익명천량 명궁★★★★★
몇월에 뭐하라고 딱딱 짚어주는게 이런거 첨이라 신기했음
아직 망설이고 계신가요?
흐름은 구간마다 다릅니다. 미리 확인해 두면, 매달 갈림길에서 무엇을 보고 판단할지가 남아요.


